일본 회사원 월급명세서를 보면 매달 빠지는 항목 중 하나가 건강보험료입니다.
일본어로는 健康保険料라고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 일본에서 월급을 받으면 “왜 월급에서 이렇게 많이 빠지지?”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특히 건강보험료, 후생연금보험료, 고용보험료, 소득세, 주민세가 한꺼번에 빠지면 월급 총액과 실수령액 차이가 꽤 크게 느껴집니다.
건강보험료는 병원에 갔을 때 의료비 부담을 줄여주는 사회보험료입니다.
회사원이라면 보통 회사의 건강보험조합이나 協会けんぽ에 가입하고, 보험료는 월급에서 자동으로 공제됩니다.
이 글에서는 일본 회사원 월급명세서에서 건강보험료가 왜 빠지는지, 얼마 정도 빠지는지, 어떤 기준으로 계산되는지, 40세 이후에는 왜 금액이 더 늘어날 수 있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
- 먼저 결론|일본 건강보험료는 월급의 약 5% 전후가 본인 부담으로 빠진다
- 건강보험료는 무엇일까?
- 월급명세서에서는 어디에 적혀 있을까?
- 일본 건강보험료는 어떻게 계산될까?
- 표준보수월액이란?
- 건강보험료율은 지역과 보험에 따라 다르다
- 회사와 직원이 나누어 부담한다
- 월급 20만엔이면 건강보험료는 얼마 정도일까?
- 월급 25만엔이면 건강보험료는 얼마 정도일까?
- 월급 30만엔이면 건강보험료는 얼마 정도일까?
- 40세 이상이면 개호보험료도 붙을 수 있다
- 건강보험료와 후생연금은 다르다
- 건강보험료는 보너스에서도 빠진다
- 건강보험료가 갑자기 늘어나는 경우
- 건강보험료가 비싸게 느껴지는 이유
- 건강보험료를 줄일 수 있을까?
- 퇴직하면 건강보험료는 어떻게 될까?
- 외국인이 일본에서 건강보험료를 볼 때 주의할 점
- 건강보험료와 실수령액을 함께 봐야 한다
- 건강보험료 확인 체크리스트
- 정리|일본 건강보험료는 실수령액을 줄이는 주요 공제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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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결론|일본 건강보험료는 월급의 약 5% 전후가 본인 부담으로 빠진다
일본 회사원의 건강보험료는 보통 회사와 직원이 나누어 부담합니다.
전체 건강보험료율은 가입한 보험과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회사원 본인이 부담하는 금액은 대략 월급의 5% 전후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월급 총액이 25만엔이라면 건강보험료 본인 부담은 대략 1만엔대 초반이 될 수 있습니다.
| 월급 총액 예시 | 건강보험료 본인 부담 감각 |
|---|---|
| 20만엔 | 약 1만엔 전후 |
| 25만엔 | 약 1.2만~1.3만엔 전후 |
| 30만엔 | 약 1.5만엔 전후 |
| 35만엔 | 약 1.7만~1.8만엔 전후 |
| 40만엔 | 약 2만엔 전후 |
정확한 금액은 가입한 건강보험, 도도부현, 표준보수월액, 나이, 개호보험료 포함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위 금액은 정확한 계산표가 아니라 월급명세서를 볼 때 감을 잡기 위한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
건강보험료는 무엇일까?
건강보험료는 일본의 공적 의료보험을 유지하기 위해 내는 돈입니다.
회사원은 보통 아래 중 하나에 가입합니다.
| 구분 | 설명 |
|---|---|
| 協会けんぽ | 중소기업 회사원이 많이 가입하는 전국건강보험협회 |
| 건강보험조합 | 대기업이나 특정 업계에서 운영하는 건강보험조합 |
| 공제조합 | 공무원 등 일부 직역 |
| 국민건강보험 | 자영업자, 프리랜서, 퇴직자 등이 가입하는 경우 많음 |
회사원 월급명세서에서 빠지는 건강보험료는 보통 회사원용 건강보험입니다.
프리랜서나 자영업자가 내는 국민건강보험료와는 계산 구조가 다릅니다.
회사원 건강보험은 회사와 직원이 보험료를 나누어 부담하는 구조라서, 본인이 부담하는 금액이 월급에서 공제됩니다.
월급명세서에서는 어디에 적혀 있을까?
일본 월급명세서에서는 건강보험료가 보통 控除 항목에 들어갑니다.
| 일본어 | 뜻 |
|---|---|
| 健康保険料 | 건강보험료 |
| 介護保険料 | 개호보험료 |
| 厚生年金保険料 | 후생연금보험료 |
| 雇用保険料 | 고용보험료 |
| 所得税 | 소득세 |
| 住民税 | 주민세 |
| 控除合計 | 공제 합계 |
| 差引支給額 | 실수령액 |
건강보험료는 월급에서 빠지는 사회보험료 중 하나입니다.
월급명세서에서 건강보험료, 후생연금보험료, 고용보험료를 묶어서 보면 사회보험료가 꽤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후생연금보험료가 가장 크게 보이는 경우가 많고, 건강보험료도 매달 고정적으로 빠지기 때문에 실수령액에 영향을 줍니다.
일본 건강보험료는 어떻게 계산될까?
회사원 건강보험료는 단순히 그달 실제 급여에 비례해서 매번 바로 계산되는 것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는 표준보수월액이라는 기준 금액을 사용합니다.
일본어로는 標準報酬月額이라고 합니다.
| 용어 | 의미 |
|---|---|
| 標準報酬月額 | 보험료 계산에 사용하는 기준 월급 |
| 保険料率 | 건강보험료율 |
| 被保険者負担 | 직원 본인 부담 |
| 事業主負担 | 회사 부담 |
| 控除 | 월급에서 빠지는 금액 |
간단히 보면 건강보험료는 아래 구조입니다.
| 계산 흐름 | 설명 |
|---|---|
| 1 | 월급과 수당 등을 기준으로 표준보수월액이 정해짐 |
| 2 | 표준보수월액에 건강보험료율을 적용 |
| 3 | 전체 보험료를 회사와 직원이 나누어 부담 |
| 4 | 직원 부담분이 월급명세서에서 공제됨 |
그래서 월급이 조금 변했다고 해서 건강보험료가 매달 똑같이 바로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잔업수당이나 수당이 계속 늘어나면 나중에 표준보수월액이 바뀌면서 사회보험료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표준보수월액이란?
표준보수월액은 건강보험료와 후생연금보험료를 계산하기 위한 기준 금액입니다.
실제 월급을 일정한 구간으로 나누어 등급처럼 정한 금액이라고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실제 월급이 248,000엔이라고 해서 반드시 248,000엔을 그대로 계산 기준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해당 구간에 맞는 표준보수월액으로 계산합니다.
| 실제 월급 느낌 | 보험료 계산 기준 |
|---|---|
| 약 20만엔대 | 해당 구간의 표준보수월액 |
| 약 25만엔대 | 해당 구간의 표준보수월액 |
| 약 30만엔대 | 해당 구간의 표준보수월액 |
| 약 35만엔대 | 해당 구간의 표준보수월액 |
그래서 월급명세서를 봤을 때 “왜 정확히 월급의 몇 퍼센트로 딱 떨어지지 않지?”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료는 실제 지급액을 그대로 곱해서 계산하는 느낌보다는, 표준보수월액과 보험료율을 기준으로 정해진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건강보험료율은 지역과 보험에 따라 다르다
일본 건강보험료율은 모든 사람이 완전히 같은 것은 아닙니다.
가입한 건강보험과 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구분 | 보험료율 차이 |
|---|---|
| 協会けんぽ | 도도부현별 보험료율이 다름 |
| 건강보험조합 | 조합별 보험료율이 다를 수 있음 |
| 국민건강보험 | 시구정촌과 소득에 따라 다름 |
| 40세 이상 | 개호보험료가 추가될 수 있음 |
예를 들어 같은 월급 25만엔이라도 도쿄, 오사카, 시가에서 가입한 보험료율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또 대기업 건강보험조합에 가입한 사람은 協会けんぽ와 보험료율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금액은 본인이 가입한 건강보험의 보험료표를 봐야 합니다.
회사와 직원이 나누어 부담한다
회사원 건강보험료는 보통 회사와 직원이 나누어 부담합니다.
월급명세서에 보이는 금액은 직원 본인 부담분입니다.
| 구분 | 부담 주체 |
|---|---|
| 직원 본인 부담 | 월급명세서에서 공제 |
| 회사 부담 | 회사가 별도로 부담 |
| 월급명세서 표시 | 보통 본인 부담분만 표시 |
예를 들어 전체 건강보험료가 25,000엔이라면, 직원 월급명세서에는 대략 절반인 12,500엔 전후가 건강보험료로 표시되는 식입니다.
실제로 회사도 같은 정도의 금액을 부담하고 있지만, 직원 입장에서는 월급에서 빠지는 금액만 보이기 때문에 “건강보험료가 왜 이렇게 빠지지?”라고 느끼기 쉽습니다.
월급 20만엔이면 건강보험료는 얼마 정도일까?
월급 총액이 20만엔 전후라면 건강보험료 본인 부담은 대략 1만엔 전후로 볼 수 있습니다.
| 월급 총액 | 건강보험료 본인 부담 감각 |
|---|---|
| 20만엔 | 약 1만엔 전후 |
다만 실제 금액은 지역과 보험료율, 표준보수월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월급 20만엔에서 건강보험료, 후생연금, 고용보험료, 소득세가 빠지면 실수령액은 생각보다 줄어듭니다.
2년차 이후 주민세까지 빠지면 체감은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월급 25만엔이면 건강보험료는 얼마 정도일까?
월급 총액이 25만엔 전후라면 건강보험료 본인 부담은 대략 1.2만~1.3만엔 전후로 볼 수 있습니다.
| 월급 총액 | 건강보험료 본인 부담 감각 |
|---|---|
| 25만엔 | 약 12,000~13,000엔 전후 |
일본 월급 25만엔이라고 하면 숫자만 보면 괜찮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보험료, 후생연금보험료, 고용보험료, 소득세, 주민세가 빠지면 실제 통장 입금액은 훨씬 줄어듭니다.
특히 후생연금보험료가 건강보험료보다 더 크게 보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회보험료 전체를 함께 봐야 합니다.
월급 30만엔이면 건강보험료는 얼마 정도일까?
월급 총액이 30만엔 전후라면 건강보험료 본인 부담은 대략 1.5만엔 전후로 볼 수 있습니다.
| 월급 총액 | 건강보험료 본인 부담 감각 |
|---|---|
| 30만엔 | 약 15,000엔 전후 |
월급이 올라가면 건강보험료도 올라갑니다.
다만 실제 계산은 표준보수월액 기준이기 때문에, 월급이 조금 올랐다고 매달 바로 같은 비율로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잔업수당이 계속 많아지거나 기본급이 올라가면 표준보수월액이 바뀌고, 이후 사회보험료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40세 이상이면 개호보험료도 붙을 수 있다
일본에서는 40세 이상이 되면 개호보험료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일본어로는 介護保険料라고 합니다.
| 나이 | 건강보험료 체감 |
|---|---|
| 40세 미만 | 건강보험료만 부담 |
| 40세 이상 65세 미만 | 건강보험료 + 개호보험료 부담 |
| 65세 이상 | 별도 구조로 바뀜 |
40세가 되면 월급명세서의 건강보험 관련 공제액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월급이라도 40세 미만과 40세 이상은 건강보험 관련 공제액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월급명세서에서 건강보험료가 갑자기 늘어난 것처럼 보인다면, 개호보험료가 포함되었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보험료와 후생연금은 다르다
월급명세서에서 건강보험료와 후생연금보험료를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 다 사회보험료지만 성격이 다릅니다.
| 항목 | 역할 |
|---|---|
| 건강보험료 | 병원 진료, 의료비 부담 관련 |
| 후생연금보험료 | 노후 연금 관련 |
| 고용보험료 | 실업급여 등 고용 관련 |
| 개호보험료 | 40세 이후 개호보험 관련 |
건강보험료는 병원에 갈 때 의료비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와 관련이 있습니다.
후생연금은 노후에 받는 연금과 관련이 있습니다.
둘 다 월급에서 빠지기 때문에 실수령액을 줄이는 항목이지만, 목적이 다릅니다.
월급명세서를 볼 때는 건강보험료만 따로 보지 말고, 후생연금과 고용보험까지 묶어서 사회보험료 전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보험료는 보너스에서도 빠진다
건강보험료는 매달 월급에서만 빠지는 것이 아닙니다.
보너스가 지급될 때도 건강보험료가 공제됩니다.
| 지급 항목 | 건강보험료 공제 여부 |
|---|---|
| 매달 월급 | 공제됨 |
| 보너스 | 공제됨 |
| 잔업수당 | 표준보수월액에 영향을 줄 수 있음 |
| 각종 수당 | 보수에 포함될 수 있음 |
일본에서 보너스를 받았을 때 생각보다 실수령액이 적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사회보험료입니다.
보너스에서도 건강보험료, 후생연금보험료, 고용보험료, 소득세 등이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너스 총액과 보너스 실수령액은 차이가 납니다.
건강보험료가 갑자기 늘어나는 경우
건강보험료가 갑자기 늘어난 것처럼 보일 때는 몇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이유 | 설명 |
|---|---|
| 표준보수월액 변경 | 기본급이나 수당 증가 |
| 잔업수당 증가 | 일정 기간 급여가 높아짐 |
| 승급·승진 | 월급 자체가 올라감 |
| 40세 도달 | 개호보험료 추가 가능 |
| 보험료율 변경 | 연도별·지역별 보험료율 변경 |
| 회사 건강보험 변경 | 가입 보험이 바뀔 수 있음 |
특히 봄 이후나 급여 개정 후에 사회보험료가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본급이 올라가면 좋은 일이지만, 사회보험료도 함께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실수령액 증가폭은 생각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료가 비싸게 느껴지는 이유
일본 건강보험료가 비싸게 느껴지는 이유는 단순히 건강보험료 하나 때문만은 아닙니다.
월급명세서에서는 여러 공제 항목이 함께 빠집니다.
| 공제 항목 | 체감 |
|---|---|
| 건강보험료 | 매달 고정적으로 빠짐 |
| 후생연금보험료 | 사회보험료 중 크게 느껴짐 |
| 고용보험료 | 상대적으로 작지만 빠짐 |
| 소득세 | 매달 원천징수 |
| 주민세 | 2년차 이후 체감 증가 |
이 항목들이 한꺼번에 빠지면 월급 총액과 실수령액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
예를 들어 월급 총액이 25만엔이라도, 사회보험료와 세금이 빠진 뒤 실수령액은 20만엔 전후까지 내려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월급을 볼 때는 총지급액이 아니라 차인지급액, 즉 실수령액을 봐야 합니다.
건강보험료를 줄일 수 있을까?
회사원 건강보험료는 개인이 마음대로 줄이기 어렵습니다.
건강보험료는 표준보수월액과 보험료율을 기준으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 방법 | 현실성 |
|---|---|
| 월급을 낮춘다 | 현실적으로 의미 없음 |
| 잔업수당을 줄인다 | 실수령도 줄어들 수 있음 |
| 회사 건강보험을 바꾼다 | 개인이 선택하기 어려움 |
| 부양가족 조건 확인 | 해당자만 가능 |
| 국민건강보험과 비교 | 퇴직·자영업 전환 시 관련 |
| 고정비를 줄인다 | 생활비 관리에 더 현실적 |
회사원이라면 건강보험료 자체를 줄이는 것보다, 월급에서 빠진 뒤 남는 실수령액 안에서 생활비를 관리하는 것이 더 현실적입니다.
즉 건강보험료를 줄이려고 하기보다, 월세, 통신비, 식비, 자동차 유지비 같은 고정비를 관리하는 것이 실제 생활에는 더 효과적입니다.
퇴직하면 건강보험료는 어떻게 될까?
회사를 그만두면 건강보험도 바뀔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아래 선택지가 있습니다.
| 선택지 | 설명 |
|---|---|
| 국민건강보험 | 시구정촌의 국민건강보험에 가입 |
| 임의계속 | 기존 회사 건강보험을 일정 기간 계속 |
| 가족의 부양 | 조건을 만족하면 가족 건강보험의 부양 |
| 새 회사 건강보험 | 이직 후 새 회사에서 가입 |
퇴직 후에는 건강보험료가 예상보다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회사원이었을 때는 회사가 보험료를 나누어 부담했지만, 국민건강보험이나 임의계속에서는 체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퇴직이나 이직을 앞두고 있다면 건강보험 전환 방법과 보험료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국인이 일본에서 건강보험료를 볼 때 주의할 점
외국인도 일본에서 회사원으로 일하면 보통 회사 건강보험에 가입합니다.
월급명세서에서 건강보험료가 빠지는 것은 일본인 회사원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외국인은 아래 부분을 특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확인 항목 | 이유 |
|---|---|
| 회사 사회보험 가입 여부 | 정규직·계약직·파견 등에서 중요 |
| 건강보험증 또는 마이넘버 보험증 | 병원 이용 시 필요 |
| 재류카드 주소 | 행정·보험 관련 주소와 연결 |
| 퇴직 후 건강보험 전환 | 국민건강보험 가입 필요 가능 |
| 부양가족 | 가족을 부양으로 넣을 수 있는지 조건 확인 |
| 귀국 전 정산 | 퇴직·전출 시 절차 확인 |
일본에서 병원에 갈 일이 없다면 건강보험료가 아깝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병원에 가야 하거나, 검사나 치료를 받아야 할 때 건강보험은 매우 중요합니다.
건강보험료와 실수령액을 함께 봐야 한다
건강보험료는 월급에서 매달 빠지는 돈입니다.
하지만 건강보험료만 따로 보면 실수령액 전체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일본 월급명세서에서는 아래 구조로 봐야 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총지급액 | 기본급, 수당, 잔업수당 등 |
| 공제액 | 건강보험료, 후생연금, 고용보험, 세금 |
| 차인지급액 |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돈 |
건강보험료는 공제액의 일부입니다.
실제 생활비를 계산할 때는 차인지급액, 즉 실수령액을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월급 총액이 높아도 공제액이 많으면 실제로 쓸 수 있는 돈은 줄어듭니다.
건강보험료 확인 체크리스트
월급명세서를 볼 때 아래 항목을 체크해보세요.
| 체크 | 항목 |
|---|---|
| □ | 健康保険料가 얼마인지 확인했는가 |
| □ | 厚生年金保険料와 구분해서 봤는가 |
| □ | 介護保険料가 붙었는지 확인했는가 |
| □ | 월급 총액 대비 얼마나 빠지는지 봤는가 |
| □ | 보너스에서도 사회보험료가 빠지는지 알고 있는가 |
| □ | 표준보수월액이 바뀌었는지 확인했는가 |
| □ | 주민세와 함께 실수령액 변화를 봤는가 |
| □ | 실수령액 기준으로 생활비를 계산했는가 |
건강보험료는 매달 빠지는 돈이기 때문에, 한 번 월급명세서에서 위치와 금액을 확인해두면 이후 월급을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정리|일본 건강보험료는 실수령액을 줄이는 주요 공제 항목이다
일본 회사원 월급명세서에서 건강보험료는 매달 빠지는 주요 공제 항목입니다.
건강보험료는 병원 진료와 의료비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와 관련되어 있고, 회사와 직원이 나누어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핵심 |
|---|---|
| 건강보험료 | 월급에서 매달 빠지는 사회보험료 |
| 계산 기준 | 표준보수월액과 보험료율 |
| 본인 부담 | 회사와 나누어 부담하는 구조 |
| 지역 차이 | 協会けんぽ는 도도부현별 차이 가능 |
| 40세 이상 | 개호보험료가 추가될 수 있음 |
| 보너스 | 보너스에서도 건강보험료가 빠질 수 있음 |
| 실수령액 | 건강보험료만이 아니라 전체 공제액을 봐야 함 |
일본에서 월급을 볼 때는 월급 총액보다 실수령액이 중요합니다.
건강보험료, 후생연금보험료, 고용보험료, 소득세, 주민세가 빠진 뒤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을 봐야 현실적인 생활비 계산이 가능합니다.
건강보험료 자체를 줄이기는 어렵지만, 월세, 통신비, 식비, 차 유지비 같은 고정비를 관리하면 실수령액 안에서 생활하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일본 월급명세서를 처음 본다면 健康保険料 항목을 확인하고, 후생연금과 주민세까지 함께 보면서 실제로 매달 얼마가 남는지 계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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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건강보험료를 이해했다면, 월급명세서와 다른 공제 항목도 함께 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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