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월급일은 회사의 급여 마감일과 지급일로 결정됩니다. 제 첫 입금은 2024년 10월 25일의 부분월급 25,008엔이었고, 다음 월급은 11월 25일의 206,562엔이었습니다. 기존에 약 33일로 기억한 대기기간을 첫 정상 월급까지의 기간으로 쓰면 두 지급을 혼동하게 됩니다. 합격 직후 월급 한 달분이 바로 들어올 것으로 계산하면 생활비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첫 지급액을 확인할 때는 일본 사회보험료 첫 월급부터 빠질까도 함께 살펴보세요. 급여 대상 기간과 보험료 공제 대상 월을 구분하면 입금액 차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실제 첫 두 번의 지급
| 구분 | 총지급 | 공제 | 실수령 |
|---|---|---|---|
| 첫 급여 | 60,565엔 | 35,557엔 | 25,008엔 |
| 다음 월급 | 249,659엔 | 43,097엔 | 206,562엔 |
첫 급여가 작은 이유를 공제 오류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입사일부터 첫 마감일까지의 대상일수와 사회보험 공제시점을 급여 담당자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입사 전에 물어볼 네 날짜
| 날짜 | 질문 |
|---|---|
| 입사일 | 언제부터 임금 대상인가 |
| 근태 마감일 | 첫 급여에 며칠이 들어가나 |
| 급여 지급일 | 휴일이면 전날·다음날 중 언제인가 |
| 수당 마감일 | 잔업·통근비가 같은 달에 들어가나 |
준비금은 첫 정상 월급까지
무수입 구직기간과 입사 후 지급대기를 별도로 계산합니다. 첫 입금이 일할 급여이면 다음 지급일까지 월세·식비·교통비가 필요합니다.
입사 첫 30일은 정규직 첫 달 기록, 준비금 계산은 워홀 취업 준비비 계산기, 명세서 해설은 급여명세서 보는 법에서 확인하세요.
자료 기준: 실제 첫 두 장의 급여명세서와 운영자의 약 33일 기억. 개인정보 제거. 본문 수정: 2026년 9월 1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