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시가현에서 두 사람이 생활하며 기억한 지출을 월 단위로 환산하면, 아래에 넣은 항목의 합계는 자동차 제외 약 155,900~163,900엔입니다. 자동차 할부·주차·주유 53,600엔을 더하면 약 209,500~217,500엔입니다. 모든 영수증을 모아 계산한 실제 월평균이 아니라, 과거 생활비 회상으로 구성한 예산표입니다.
통신비와 식비의 조건을 더 자세히 보려면 일본 휴대폰·인터넷 월 7천엔 사례와 일본 한 달 식비을 참고하세요. 예산을 줄일 항목은 일본 생활비 절약 순서에서 우선순위별로 정리했습니다.
이 계산의 생활조건과 빠진 비용
2LDK 월세는 관리비를 포함해 약 64,000엔, 거실 에어컨 한 대를 냉난방에 사용했습니다. 조리는 인덕션, 온수는 가스이며 샤워 중심의 생활이었습니다. 집 전체의 생활비와 운영자 개인의 회사 식비·구독료가 섞여 있으므로 이 표를 두 사람의 완전한 공동가계부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의료·의류·여행·귀국·보험·차량 정비 등 확인된 월액이 없는 비용은 합계에 넣지 않았습니다. 빠졌다는 것은 실제 지출이 0엔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주거 초기비용과 이사비도 월 생활비와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주간 지출을 월 4회로만 계산하지 않기
장보기 주 9,000엔과 회사에서 쓰는 식비 주 2,000엔을 합쳐 주 11,000엔으로 기억합니다. 주말 외식은 두 사람 합계 주 5,000엔이라고 따로 확인했습니다. 예산에서는 1년 52주÷12개월을 사용하고, 아래 두 월 환산액은 각각 100엔 단위로 반올림했습니다. 실제 달마다 주말 횟수와 출근일이 다르므로 은행 출금액과 일치하는 계산은 아닙니다.
| 항목 | 기억·계산 근거 | 월 예산 |
|---|---|---|
| 월세·관리비 | 월 약 64,000엔 | 64,000엔 |
| 장보기·회사 식비 | 11,000×52÷12≒47,666.7 | 47,700엔 |
| 주말 외식 | 5,000×52÷12≒21,666.7 | 21,700엔 |
| 전기 | 냉난방 사용에 따라 기억한 범위 | 6,000~14,000엔 |
| 가스 | 월 약 4,000엔 | 4,000엔 |
| 수도 | 2개월 약 5,000엔÷2 | 2,500엔 |
| 휴대전화·인터넷 | 묶어서 월 약 7,000엔 | 7,000엔 |
| ChatGPT 구독 | 기존 생활비 정리의 약 3,000엔; 현재 결제액 미대조 | 3,000엔 |
| 포함 항목 합계 | 위의 반올림한 금액을 합산 | 155,900~163,900엔 |
주간 장보기에는 생활용품이 포함될 수 있어 식재료만의 금액으로 분리할 근거가 없습니다. 이 표에서 회사 식비나 개인 구독료를 공동생활비로 일괄 나눠 청구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예산으로 사용할 때에는 공동항목과 개인항목을 먼저 나눠야 합니다.
자동차는 지금 기억하는 세 항목만 더했습니다
| 자동차 항목 | 월 회상값 | 범위 |
|---|---|---|
| 할부 상환 | 35,000엔 | 구매 관련 월 납입액 |
| 외부 월 주차 | 6,600엔 | 주거 월세에 포함하지 않은 주차 |
| 주유 | 12,000엔 | 주말 운행을 포함한 대략값 |
| 세 항목 합계 | 53,600엔 | 보험·정비 등 전체 보유비가 아님 |
전체 예산에 자동차의 이 세 항목을 더한 계산은 155,900+53,600=209,500엔부터 163,900+53,600=217,500엔까지입니다. 차량 계약의 기억과 확인되지 않은 비용은 중고차 자사론 계약금액 정리에서, 장기 운행 기록은 경차 운행과 유지비의 확인 범위에서 따로 설명합니다.
차가 없으면 매달 53,600엔을 그대로 아낄까
차량 세 항목을 뺀 수치는 비교 계산일 뿐, 제가 차를 처분한 뒤 실제로 절약한 결과가 아닙니다. 차 없이 지낸다면 늘어날 버스·전철·택시·대여 비용을 다시 더해야 합니다. 남은 대출이나 처분 비용도 별개이므로 현재 표만으로 차량 처분의 손익을 결론 내리지 않습니다.
내 실수령액과 비교할 때는 개인 부담액으로 바꾸기
집 전체 예산을 한 사람의 월급과 바로 비교하면 실제 부담을 잘못 볼 수 있습니다. 월세·공과금의 분담액, 각자의 개인지출, 저축과 비정기 지출을 따로 적은 뒤 자신의 실수령액과 비교하세요. 운영자의 월급은 실제 급여명세서에 지급·공제 항목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생활비를 무조건 절반씩 나눈 값도 운영자의 실제 부담액은 아닙니다. 제가 기억한 분담 방식과 매달 정산한 거래내역은 다르므로, 여기에서는 한 사람이 정확히 얼마를 부담했다고 새 숫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다음 달 장부에 남길 최소 기록
| 기록 | 목적 |
|---|---|
| 실제 결제일·금액 | 예산과 실제 출금 분리 |
| 사용기간 | 수도처럼 2개월 청구를 월별로 환산 |
| 공동·개인 구분 | 한 사람의 실수령과 정확히 비교 |
| 일회성 비용 | 매월 반복되는 비용과 분리 |
| 영수증·명세 확인 여부 | 기억을 실제 기록으로 교체 |
주거 계약의 범위는 시가현 2LDK 초기비용, 전기·가스·수도의 환산은 월 공과금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실제 생활 경험을 숫자로 정리하되, 고지서와 장부로 확인되지 않은 부분을 구분한 예산 자료입니다.
자료 기준: 운영자의 과거 생활비 회상과 기존 지출 정리. 월별 영수증 전수 대조 없음. 계산 및 본문 수정: 2026년 9월 1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