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이 정규직보다 항상 급여가 낮거나 보험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월급, 상여, 승급, 퇴직금, 계약기간, 갱신, 업무·근무지 변경범위를 같은 표에 넣어 비교해야 합니다. 저는 파견회사 정규직으로 근무했지만 계약직으로 일한 경험을 정규직 비교담처럼 쓰지 않습니다.
계약서 비교표
| 항목 | 기간 정함 없는 정규직 | 기간제 계약직 |
|---|---|---|
| 계약기간 | 기간 정함 없음이 일반적 | 6개월·1년 등 종료일 |
| 종료·갱신 | 퇴사·해고·정년 등 | 갱신 기준·상한·불갱신 |
| 급여 | 회사 임금표 확인 | 계약별 금액·갱신 시 변경 |
| 상여·승급·퇴직금 | 제도 적용대상 확인 | 대상·산정 차이 확인 |
| 업무·근무지 | 변경범위가 넓을 수 있음 | 한정 여부를 계약에 표시 |
| 보험·연차 | 고용형태가 아니라 가입·부여 요건 | 요건 충족 시 적용 |
연간 총보상으로 계산
월급×계약개월에 확정수당, 지급조건이 확인된 상여, 통근비, 퇴직금 제도를 더합니다. “상여 있음”과 “전년도 2개월”을 본인 보장액으로 넣지 않습니다. 갱신되지 않는 기간의 무수입 위험도 따로 봅니다.
5년 무기전환을 정규직 전환과 혼동하지 않기
같은 사용자와 기간제 계약이 통산 5년을 초과해 갱신되는 경우 근로자의 신청으로 무기계약 전환권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계약기간이 없어지는 제도이지 자동으로 정규직 직급·급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후생노동성 무기전환 포털.
제 파견 정규직 사례의 범위
저는 파견회사와 정규직 계약을 맺고 고객처 연구현장에 배속됐습니다. 고객처 직접고용 정규직이나 계약직 경험이 아닙니다. 고용주와 배속처의 차이는 파견 정규직 구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인표 비교는 채용공고 체크리스트, 실제 연봉은 2025년 연봉 기록에서 이어집니다.
자료 기준: 운영자의 파견회사 정규직 경험과 공식 제도. 계약직 직접경험 없음. 본문 수정: 2026년 9월 1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