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026년 6월 명세서는 기본급 200,000엔에 현금수당 20,000엔, 입력수당 500엔, 잔업수당 24,910엔이 더해져 총지급 245,410엔이 됐습니다. 총지급과 기본급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채용공고의 월급을 비교할 때도 각 항목을 분리해야 합니다.
실제 지급란 분해
| 항목 | 실제 금액 | 읽는 법 |
|---|---|---|
| 기본급 | 200,000엔 | 계약의 기본 급여 |
| 현금수당 | 20,000엔 | 명세상 반복 지급, 정확한 성격은 공개하지 않음 |
| 입력수당 | 500엔 | 해당 월 지급 항목 |
| 잔업수당 | 24,910엔 | 14.67시간 실제 근무에 따른 변동 |
| 통근비 | 0엔 | 이달 미지급, 다른 달에 3개월분 지급 |
| 총지급 | 245,410엔 | 이달 지급 항목의 합계 |
수당은 이름보다 지급조건
| 확인할 것 | 이유 |
|---|---|
| 매월 확정인지 | 근무·자격·주거 조건에 따라 중단될 수 있음 |
| 상여 산정에 포함되는지 | 회사 규정에 따라 다름 |
| 잔업 단가의 기초에 포함되는지 | 수당 성격과 법적 계산을 확인해야 함 |
| 퇴직금·승급 기준인지 | 제도 자체와 산식이 회사별로 다름 |
| 과세·보험 보수에 포함되는지 | 통근수당처럼 계산별 범위가 다를 수 있음 |
“수당보다 기본급이 무조건 좋다”는 한 문장으로 끝낼 수 없습니다. 다만 조건을 잃으면 없어지는 수당과 실제 근무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잔업을 기본급처럼 고정수입으로 잡아서는 안 됩니다.
기본급 인상과 승급은 같은 사건이 아니었다
저는 사내 승급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이후 급여명세서에서 기본급 인상을 확인했습니다. 그 이유와 산정과정은 공개 자료로 확정할 수 없어 추정하지 않습니다. 기록은 승급 불발과 기본급 인상에서 분리해 설명했습니다.
상여 몇 개월분을 계산할 때
공고에 “상여 2개월”이라고 쓰여도 어떤 기본액에 몇 개월을 곱하는지, 평가와 재직기간이 어떻게 반영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제 상여는 2025년 6월 383,651엔, 8월 12,500엔, 12월 492,000엔, 2026년 6월 460,000엔으로 달랐습니다. 기본급만 곱해 예측한 값과 같다고 전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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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준: 2026년 6월 실제 급여명세서와 실제 상여명세. 개인정보·사내 수당 상세 제외. 본문 수정: 2026년 9월 1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