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직표가 안 올 때|12일째 임시접수와 회사 확인

일본 이직표가 도착하지 않을 때 할로워크 임시접수를 설명하는 봉투와 시계 이미지 일본 취업/회사생활

실업급여를 신청하려는데 離職票-1·2가 오지 않으면 먼저 회사에 발급 희망을 전달했는지와 고용보험 자격상실 신고 제출일을 확인하세요. 지연 중이라면 거주지 관할 하로워크에 離職票 없이 임시접수(仮手続き)가 가능한 시점과 준비물을 문의합니다.

경험 구분: 운영자는 일본 정규직 퇴사, 離職票 수령, 실업급여 신청·수급, 실업인정, 재취업수당을 직접 경험하지 않았습니다. 아래 내용은 2026년 9월 확인한 일본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절차입니다.

12일은 모든 절차의 자동 발급기한이 아니다

사업주는 자격상실 사실이 발생한 날의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합니다. 하로워크 쓰 지청은 지연으로 이직표를 못 받은 경우 퇴직 다음 날을 1일째로 세어 12일째 이후 임시접수를 안내합니다. 관할 하로워크의 실제 운영이 같다는 보장은 없으므로 방문 전 확인하세요.

움직일 순서

시점할 일
퇴직 전·직후회사에 離職票 발급 희망, 송부주소, 신고 예정일을 서면 확인
도착 지연회사에 자격상실 신고 제출 여부와 우편 추적 가능 여부 확인
12일째 전후관할 하로워크에 임시접수 여부·필요자료·예약을 문의
수령 후이름·기간·임금·퇴직사유를 확인하고 임시접수에 추가 제출

임시접수 준비물은 관할 안내를 우선합니다. 일반적으로 본인확인·마이넘버 자료, 사진 또는 마이넘버카드 처리, 본인 계좌, 퇴직일을 확인할 자료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 연락이 안 된다는 기록도 남기세요.

도착하면 봉투째 보관

퇴직사유가 실제와 다른지 확인하기 전 무조건 동의하지 마세요. 이견이 있으면 이직표 퇴직사유 정정 절차를 보고 자료를 준비합니다. 전체 신청 흐름은 실업급여 공식 절차와 연결됩니다.

공식자료: 하로워크 쓰|이직표 지연 시 임시접수, 하로워크 인터넷서비스|고용보험 절차.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14일.

제목과 URL을 복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