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문 재직증명서 발급 경험|1일과 13일 차이

일본 회사 영문 재직증명서 발급 메일과 진행 과정을 정리한 이미지 일본 취업/회사생활

한국 금융기관의 대출 심사에 제출할 가능성에 대비해 일본 회사에 재직증명서 일본어판과 영어판을 모두 요청했습니다. 일본어판은 약 1일, 영문판은 7월 15일 요청 후 7월 28일 받아 약 13일이 걸렸습니다. 제 회사의 실제 처리기간이며 모든 회사의 표준은 아닙니다.

제 사례 한눈에 보기

항목일본어판영문판
발급 경로근무 지점 처리지점에서 본사 인사부에 의뢰
추가 확인특별 질문 없음제출처·이유·기재사항·기한
기간약 1일7월 15일→7월 28일
수령이메일 첨부비밀번호 설정 ZIP
비용무료무료

7월 21일에는 7월 30일 지점 도착 예정이라고 안내받았지만 실제로는 이틀 일찍 받았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제출용은 최소 2주 정도 여유를 두되, 정확한 기간은 회사에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실제로 요청한 기재사항

회사 영문명, 제 영문성명, 입사일, 현재 재직 중이라는 사실, 정규직 고용형태, 회사 소재지, 발행일을 요청했습니다. 급여액과 직무 상세는 넣지 않았습니다. 제출처가 연봉·직위·담당자 연락처나 자체 양식을 요구하면 신청 전에 그 요구사항을 회사에 전달해야 합니다.

회사에 답한 네 질문

질문제 답변 범위
제출처한국의 금융기관
발급 이유대출심사에 필요할 가능성에 대비
필요 항목회사·성명·입사일·재직·고용형태·주소·발행일
제출기한당시 별도 기한 없음

받은 파일에서 확인한 것

영문 이름이 여권과 같은지, 입사일과 고용형태 번역, 공식 회사명·주소, 발행일을 확인했습니다. 제출처가 암호 ZIP을 열 수 있는지도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글에는 회사명, 지점, 담당자, 이메일, 전화, 사번, 첨부파일 번호와 비밀번호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실제 원문 화면 대신 익명화한 항목만 사용했습니다. 개인정보 취급 참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자료·경험 확인일: 2026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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