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천징수표를 회사가 안 줄 때|미교부 신고서 제출방법

일본 원천징수표 미발급 신고방법을 설명하는 세금서류와 경고표시 이미지 일본 월급/세금

일본에서 중도 퇴사하면 회사는 원천징수표를 발급해야 합니다. 새 회사 연말정산, 확정신고, 소득증명에 필요한데도 퇴사 후 한 달이 지나도록 오지 않거나 회사와 연락이 끊기는 사례가 있습니다.

국세청은 중도퇴직자의 원천징수표 교부기한을 퇴직 후 1개월로 안내하고 있으며, 기한이 지나도 교부되지 않으면 원천징수표 미교부 신고서를 세무서에 제출할 수 있습니다. 이미 받은 서류의 단순 재발행은 이 신고 대상이 아니라는 점도 중요합니다.

핵심 요약

  • 중도퇴직 원천징수표 교부기한은 퇴직 후 1개월입니다.
  • 먼저 회사에 서면으로 발급을 요청하고 기록을 남깁니다.
  • 기한 후에도 교부되지 않으면 관할 세무서에 미교부 신고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 급여명세서 사본과 회사에 요청한 증거를 첨부합니다.
  • 이미 한 번 받은 원천징수표의 분실·재발행은 미교부 신고 대상이 아닙니다.

원천징수표가 필요한 이유

원천징수표에는 해당 연도의 급여수입, 원천징수된 소득세, 사회보험료, 부양공제 관련 정보가 정리됩니다. 새 회사는 전 직장 급여와 합산해 연말정산하기 위해 필요하고, 제출하지 못하면 본인이 확정신고해야 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발급기한

국세청 안내상 중도퇴직자는 퇴직 후 1개월이 원천징수표 교부기한입니다. 예를 들어 8월 15일 퇴사라면 원칙적으로 9월 15일 무렵까지 발급 여부를 확인합니다. 우편배송기간과 회사 처리일을 구분해 기록하세요.

먼저 회사에 요청해야 하는 이유

미교부 신고 전 회사에 발급을 요구했다는 자료가 중요합니다. 이메일, 내용증명, 사내문의 시스템, 우편 등 날짜가 남는 방법을 사용하세요. 전화만 했다면 통화일시와 담당자 이름을 메모합니다.

회사에 보낼 일본어

退職後1か月が経過しましたが、給与所得の源泉徴収票が届いていません。発行状況と発送予定日をご確認ください。

퇴사 후 1개월이 지났지만 급여소득 원천징수표를 받지 못했습니다. 발급상황과 발송 예정일을 확인해 주세요.

미교부 신고서란?

원천징수표를 지급자가 교부하지 않을 때 세무서에 알리는 절차입니다. 신고서를 제출하면 세무서가 회사에 발급을 지도할 수 있습니다. 세무서가 대신 원천징수표를 만들어 주는 절차는 아니라는 점을 알아두세요.

제출시기와 제출처

교부기한이 지난 뒤 수시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보통 회사 소재지 또는 납세지와 관련된 세무서에 확인하지만, 정확한 제출처는 국세청 전화상담이나 관할 세무서에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자제출과 서면 제출 방법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첨부자료

  • 보관 중인 급여명세서 사본
  • 회사에 발급을 요구한 이메일·우편 사본
  • 퇴직일을 확인할 자료
  • 회사명·주소·대표자 정보
  • 본인 연락처

연간 급여총액과 원천징수액을 아는 범위에서 작성해야 하므로 급여명세서를 버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받은 뒤 잃어버린 경우

국세청은 이미 교부된 원천징수표의 재발행을 미교부 신고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안내합니다. 이 경우 전 회사에 재발행을 요청해야 합니다. PDF 전자교부를 받았다면 다운로드 기록과 이메일도 확인하세요.

새 회사 연말정산 기한이 임박했다면

새 회사에 전 직장 원천징수표 발급이 지연되고 있음을 알리고 제출기한 연장이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연말정산에 합산하지 못하면 다음 해 본인이 확정신고하여 정산할 수 있습니다. 임의로 숫자를 추정해 제출하지 마세요.

확정신고 때 대체자료로 가능한가?

원칙적으로 원천징수표가 가장 정확하지만 발급이 끝내 되지 않으면 급여명세서, 입금내역, 미교부 신고서 접수자료를 들고 세무서에 상담해야 합니다. 신고방법을 자기판단으로 단정하기보다 개별 확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 주소를 모르면?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고용보험 서류, 법인번호공표사이트 등에서 회사 정보를 확인합니다. 파견근로자는 실제 근무처가 아니라 급여를 지급한 고용주가 원천징수표 발급 주체입니다.

실전 일정표

시점행동
퇴사 직후발송주소와 전자교부 여부 확인
2~3주회사에 발급예정일 문의
1개월 경과서면 재요청·미교부 신고 준비
연말정산 전새 회사에 지연사실 공유

미교부 신고서 작성에서 자주 막히는 항목

회사 주소와 대표자명, 필요한 연도, 급여수입과 원천징수세액을 적어야 하는데 정확한 연간합계를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매달 급여명세서와 통장입금액을 모아 합계를 정리하되, 추정치를 확정금액처럼 쓰지 말고 세무서에 작성방법을 문의하세요.

급여소득과 퇴직소득 원천징수표 구분

서류포함내용주요 사용처
급여소득 원천징수표월급·상여·소득세·사회보험료새 회사 연말정산·확정신고
퇴직소득 원천징수표퇴직금·퇴직소득공제·세액퇴직소득 확인·신고

둘 중 하나만 받았다고 모든 서류가 완료된 것은 아닙니다. 퇴직금을 받았다면 퇴직소득 원천징수표도 필요한지 확인하세요.

회사 합병·폐업 시 확인할 곳

회사가 합병되었다면 승계회사 인사팀에 문의하고, 파산·폐업 상태라면 관재인이나 청산인 연락처를 확인합니다. 회사 법인번호와 소재지를 정리해 세무서에 상담하면 발급주체를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급여명세서와 입금기록은 삭제하지 말고 보관하세요.

미교부 신고 전에 회사 요청 증거를 만드는 법

국세청은 미교부 신고 시 회사에 원천징수표 교부를 요구한 사실을 확인할 자료를 첨부하도록 안내합니다. 전화만 했다면 통화일시와 담당자 이름을 메모하고, 가능하면 이메일이나 내용증명 우편처럼 날짜와 요청내용이 남는 방식으로 다시 요청하세요.

요청문에는 필요한 연도, 퇴직일, 수령주소, 전자교부 가능 여부를 적습니다. “서류를 보내 달라”가 아니라 “2026년분 급여소득 원천징수표를 퇴직 후 연말정산·확정신고에 사용하기 위해 요청한다”고 명확히 쓰는 것이 좋습니다.

교부기한 계산 예시

상황교부기한의 기본미교부 신고 검토시점
7월 10일 중도퇴직퇴직 후 1개월 이내기한 경과 후
연말까지 계속 재직다음 해 1월 31일까지기한 경과 후
이미 받았으나 분실재발행 요청미교부 신고 대상 아님

“퇴직 후 1개월”은 회사가 발송한 날인지 본인이 받은 날인지로 다툴 수 있으므로, 기한이 지났다면 먼저 발송 여부와 배송기록을 확인하세요.

미교부 신고서 작성 핵심 항목

  • 신고자의 주소·성명·연락처
  • 원천징수표를 발급하지 않은 지급자의 명칭·주소
  • 대상 연도와 급여수입 금액
  • 원천징수세액
  • 재직기간과 퇴직일
  • 회사에 교부를 요구한 날짜와 방법

수입금액과 원천징수세액은 급여명세서를 합산해 기재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월별 명세서와 마지막 급여를 빠짐없이 모으세요. 정확히 알 수 없는 항목은 임의 추정하지 말고 관할 세무서에 작성방법을 문의합니다.

첨부자료를 준비하는 방법

자료사용 목적
급여명세서 사본수입·원천징수 내역 확인
회사 요청 이메일교부 요청 사실 입증
퇴직증명서·근로계약서재직·퇴직일 보조 확인
반송봉투·배송조회발송·주소 오류 확인

원본을 제출해야 하는지 사본으로 가능한지 국세청 안내와 세무서 요구를 확인하세요. 개인정보가 많은 자료는 필요한 부분만 제출하되, 금액과 회사명이 가려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새 회사 연말정산이 임박했을 때

새 회사는 전 직장 원천징수표가 없으면 연중 전체 급여를 합산한 연말정산을 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우선 인사팀에 발급 지연 사실을 알리고 제출 마감일과 후속처리를 확인하세요. 전 회사 자료 없이 임의 금액을 적어 제출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연말정산에 반영하지 못했다면 다음 해 확정신고로 정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원천징수표 미교부 문제는 별도로 해결해야 하므로 회사 요청과 세무서 신고를 계속 진행하세요.

회사가 폐업·청산 중일 때

법인등기 주소, 이전 급여담당자, 파산관재인·청산인 연락처를 확인합니다. 회사 홈페이지가 사라졌더라도 법인번호와 등기주소를 통해 연락경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세무서에 미교부 신고를 할 때 확인한 회사 주소를 적고, 폐업 사실을 설명하세요.

급여명세서를 모두 잃었다면 통장 입금내역, 근로계약서, 주민세 특별징수 자료 등 보조자료를 모아 세무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급여소득 원천징수표와 퇴직소득 원천징수표

월급·상여금은 급여소득의 원천징수표, 퇴직금은 퇴직소득의 원천징수표로 나뉩니다. 퇴직금을 받았는데 급여 원천징수표만 받았다면 퇴직소득 서류가 별도로 필요한지 확인하세요. 반대로 퇴직금이 없었다면 퇴직소득 원천징수표가 없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다.

실전 사례: 3월 31일 퇴사 후 5월에도 못 받은 경우

3월 31일 중도퇴직자라면 급여소득 원천징수표의 교부기한은 원칙적으로 퇴직 후 1개월입니다. 5월이 되었는데도 받지 못했다면 회사에 필요한 연도, 퇴사일, 송부주소, 전자교부 가능 여부를 적어 다시 요청하고 이메일·등기우편 등 요청사실이 남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국세청의 미교부 신고에는 회사에 교부를 요구한 사실을 알 수 있는 자료와 보관 중인 급여명세서 사본을 첨부할 수 있습니다.

미교부 신고는 이미 발급받은 원천징수표를 분실해 재발행받는 절차와 다릅니다. 회사가 “발급했다”고 주장한다면 발급일, 발송방법, 송부주소를 확인하고 재교부를 요청해야 하며, 처음부터 교부하지 않은 경우에 미교부 신고를 검토합니다.

추가 FAQ

전자파일로 교부받아도 유효한가요?

본인이 전자교부에 동의하는 등 요건을 충족한 전자 원천징수표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다음 해 1월에 주겠다고 합니다.

중도퇴직자는 원칙적으로 퇴직 후 1개월 교부기한이 적용되므로 근거를 들어 다시 요청하세요.

세무서가 대신 원천징수표를 만들어 주나요?

미교부 신고는 회사에 발급을 촉구하는 절차이며, 세무서가 회사 대신 즉시 문서를 발행하는 제도는 아닙니다.

회사에 보내는 최종 요청문 예시

私は〇年〇月〇日に退職しましたが、給与所得の源泉徴収票をまだ受領しておりません。中途退職者への交付期限を経過しているため、〇月〇日までに郵送または電子交付をお願いいたします。

저는 ○년 ○월 ○일에 퇴사했으나 급여소득 원천징수표를 아직 받지 못했습니다. 중도퇴직자 교부기한이 지났으므로 ○월 ○일까지 우편 또는 전자교부를 부탁드립니다.

마감일을 지나치게 짧게 정하기보다 우편기간을 고려한 합리적인 날짜를 적고, 발급이 어렵다면 담당자와 예정일을 회신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급여명세서 합산표 만드는 법

총지급액사회보험료소득세
1월급여명세서 기재액공제합계 중 해당액所得税
2월~퇴직월같은 방식으로 합산같은 방식으로 합산같은 방식으로 합산
합계연간 지급액 비교용원천징수표 검수용원천징수세액 검수용

이 표는 미교부 신고서 작성과 나중에 원천징수표를 받았을 때 검수하는 데 유용합니다. 비과세 통근비와 과세급여가 명세서에서 어떻게 표시되는지에 따라 단순 총합이 원천징수표 지급금액과 정확히 같지 않을 수 있으므로 차이가 있으면 회사나 세무서에 확인하세요.

원천징수표 수령 후 오류 대응

문서를 받았다고 끝이 아닙니다. 성명, 주소, 지급금액, 원천징수세액, 사회보험료, 퇴직일을 확인하세요. 급여명세서 누계와 큰 차이가 있다면 계산근거를 회사에 요청하고, 정정 원천징수표 발행이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새 회사에 이미 잘못된 원천징수표를 제출했다면 정정본을 즉시 전달해야 합니다. 연말정산이 끝났다면 회사 수정 가능 여부와 확정신고 필요성을 확인하세요.

세무서 방문 체크리스트

  • 작성한 미교부 신고서
  • 급여명세서 사본
  • 회사 요청 이메일·우편기록
  • 근무처 주소와 법인명
  • 본인확인서류
  • 연말정산 또는 확정신고 마감일 메모

회사가 발급했다고 주장하지만 받지 못한 경우

회사에 발송일, 발송주소, 우편종류, 전자교부 안내메일 발송기록을 요청하세요. 주소 오기나 반송이 확인되면 재발송을 요청하고, 전자포털 계정이 퇴사와 동시에 잠겼다면 다른 방식으로 제공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회사가 “발급 완료”만 반복하고 배송근거를 주지 않는다면 그 답변도 미교부 신고의 경위자료로 보관하세요.

잘못된 연도 문서를 받은 경우

2026년에 퇴사했는데 2025년분만 받았다면 필요한 연도가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일본의 원천징수표는 지급일 기준 연도별로 작성되므로, 12월 근무분이 다음 해 1월 지급됐다면 어느 연도 지급액에 포함되는지 회사 급여마감 구조를 확인하세요.

연말정산 제출 마감과 미교부 신고 병행

새 회사 마감이 먼저 다가오면 전 회사 발급요청, 새 회사 지연보고, 세무서 미교부 신고 준비를 동시에 진행하세요. 한 기관의 답변을 기다린 뒤 다음 행동을 시작하면 연말정산 기한을 놓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노출 방지

급여명세서 사본을 이메일로 보낼 때 주민번호·마이넘버·계좌번호 등 신고에 불필요한 정보는 제출처 안내에 맞춰 가릴 수 있습니다. 다만 회사명, 지급월, 지급액, 원천징수세액은 확인 가능해야 합니다.

미교부 신고 후의 흐름

미교부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당일 원천징수표가 발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세무서가 신고내용을 확인하고 회사에 행정지도를 하거나 사실관계를 조회하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제출일, 세무서 담당부서, 접수방법을 기록하고 새 회사 연말정산 마감이나 확정신고 일정이 있다면 그 날짜도 함께 전달하세요.

회사가 뒤늦게 문서를 보내오면 미교부 신고 당시 적었던 급여합계와 원천징수표 숫자를 비교합니다. 금액이 다르면 어느 월 급여나 상여가 빠졌는지, 비과세 통근비가 어떻게 처리됐는지 확인하고 정정 발급을 요청하세요. 전자파일은 비밀번호와 원본메일을 함께 보관하고 출력본만 남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미교부 신고를 한 뒤 회사가 원천징수표를 발급했다면 세무서에 추가연락이 필요한지 접수처에 확인하세요. 새 회사나 세무사에게 제출할 때는 최초 발급본과 정정본을 혼동하지 않도록 파일명에 발급일을 넣고, 종이 원본에도 수령일을 메모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회사에 벌금을 주는 신고인가요?

세무서가 교부를 지도하는 절차이며 신고자에게 원천징수표가 즉시 발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퇴직금 원천징수표도 같은 서류인가요?

급여소득과 퇴직소득 원천징수표는 별도이므로 필요한 종류를 정확히 요청하세요.

PDF 원천징수표도 유효한가요?

전자교부 요건을 충족한 PDF를 사용할 수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제출처에 확인하세요.

회사와 분쟁 중이어도 받을 수 있나요?

근로관계 분쟁과 별개로 원천징수표 발급의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원천징수표가 없으면 새 회사 연말정산이나 본인의 확정신고가 지연될 수 있으므로, 퇴사 직후부터 발급예정일과 송부주소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중도퇴직자의 교부기한이 지난 뒤에도 받지 못했다면 요청기록과 급여명세서를 정리해 관할 세무서에 상담하세요.

서류를 받으면 지급금액·원천징수세액·사회보험료·퇴사일·이름과 주소를 즉시 검수해야 합니다. 금액오류가 있는 문서를 그대로 새 회사에 제출하면 연말정산 수정이 더 복잡해지므로, 오류가 보이면 먼저 전 회사에 정정본을 요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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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참고자료

※ 이 글은 2026년 7월 기준 공식기관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일반 정보입니다. 실제 제출서류·운영시간·처리방법은 관할기관과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직전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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