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천징수표를 회사가 안 줄 때|미교부 신고 절차

일본 원천징수표 미발급 신고방법을 설명하는 세금서류와 경고표시 이미지 일본 월급/세금

퇴직 후 급여소득 원천징수표를 받지 못했다면 먼저 회사에 발급을 서면으로 요청하세요. 소득세법상 중도퇴직자는 퇴직 후 1개월 이내 교부 대상입니다. 그래도 교부되지 않으면 관할 세무서에 源泉徴収票不交付の届出書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경험 구분: 운영자는 일본 정규직 퇴사, 離職票 수령, 실업급여 신청·수급, 실업인정, 재취업수당을 직접 경험하지 않았습니다. 아래 내용은 2026년 9월 확인한 일본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절차입니다.

기다리는 서류가 원천징수표가 아니라 이직표라면 문의 절차를 구분해야 합니다. 일본 이직표가 안 올 때에서 회사와 헬로워크에 확인할 항목을 살펴보세요.

바로 신고하기 전 남길 기록

자료남길 내용
회사 요청요청일, 받을 주소, 회신과 재발급 약속일
급여명세서지급월, 총지급액, 소득세와 사회보험 공제
입금기록급여 입금일과 금액
회사 정보법인명, 소재지, 대표 연락처

이미 받았다가 분실한 경우는 “미교부”와 다릅니다. 회사에 재발행을 요청하세요. 원천징수표 숫자를 급여명세서만으로 임의 합산해 확정신고하기보다 세무서에 대체자료 취급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미교부 신고서 제출 순서

국세청 양식을 내려받아 본인·지급자 정보, 지급기간, 급여액과 원천징수세액, 회사에 교부를 요청한 경위를 적습니다. 급여명세서 사본과 회사에 요청한 자료 등 사실을 확인할 첨부자료를 준비해 납세지 관할 세무서로 제출합니다. 이 신고는 원천징수표 자체를 대신 발행하는 절차가 아니며, 세무서가 회사에 행정지도를 할 수 있도록 알리는 절차입니다.

받은 뒤 확인할 네 숫자

지급금액, 원천징수세액, 사회보험료 등 금액, 중도취업·퇴직일을 실제 급여자료와 대조하세요. 이직한 경우 새 회사 연말정산에 제출하고, 연말정산이 끝난 경우에는 퇴사 후 확정신고 판단으로 이어집니다.

공식자료: 국세청|원천징수표 미교부 신고절차. 실제 양식·제출처·첨부방법은 제출 직전 다시 확인하세요.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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