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근로계약서 서명 전 체크리스트|수습·전근·퇴직

일본 근로계약서의 급여·수습·전근·퇴직 조항을 체크하는 돋보기와 서류 이미지 일본 취업/회사생활

근로계약서에는 서명했지만 노동조건통지서는 별도로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 문서가 겹치는 항목은 금액·날짜·회사명까지 대조하고, 다른 내용이 있으면 서명 전에 서면수정을 요청하세요.

위험도가 높은 여섯 항목

항목확인할 내용
수습기간기간, 연장 조건, 임금·수당 차이, 본채용 거부 기준
근무지·직무현재 장소와 변경 범위, 전근 가능 지역
임금기본급·수당·고정잔업·상여, 지급일
비밀유지보호대상과 기간, 개인자료까지 과도하게 포함하는지
경업금지기간·지역·직종과 보상, 퇴직 후 생계 제한 범위
퇴직신청기한, 인수인계, 반환물과 최종정산

근로계약 불이행에 대비해 미리 위약금이나 손해배상액을 정하는 약정은 제한됩니다. 그렇다고 실제 고의·과실에 관한 모든 책임이 자동으로 없어지는 것은 아니므로, “퇴사하면 무조건 ○엔” 같은 조항과 실제 손해 문제를 구분하세요.

확인 순서

공고 → 오퍼메일 → 노동조건통지서 → 근로계약서 → 취업규칙 순서로 표를 만들면 차이가 보입니다. 수정본을 받았다면 버전과 날짜를 남기고, 빈칸이나 이해하지 못한 일본어가 있는 상태로 서명하지 않습니다.

임금 표기는 채용공고 월수입 분해와, 노동조건의 필수항목은 노동조건통지서 확인법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공식자료: 후생노동성|모델 취업규칙, 후생노동성|노동계약 기본규칙.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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